11월초.. 우연한 기회로 반나절정도의 유난히 짧다던 낙엽을 실컨즐겼다.
당체 몇년만이던지..
참 아름답게도 가는구나..
많이들 바라는 끝이 아닐까나....
반복되는 시간이..반복되는 당연함이..언제나 가장 어려운일..
언제 바뀌었댜~~~~~?
누구?
홈페이지 바뀐거 추카라고 하면 언제 바뀌었는데 라며 빽 거리겠지? 쩝..ㅋㅋㅋㅋ
새 창으로
선택한 기호
언제 바뀌었댜~~~~~?