사진속에 모습은 언제나 조금 낯설다..
눈과 랜즈의 차이려나..
작은차이들로 달라지고있다..
유일할 사진..
해서 잘 찍고싶었다..
4장이나 올줄이야..
잊혀질까봐 두렵고..
기억할까봐 두렵다..
크루시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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